지금, 우리 회사의 ESG를 데이터로 관리하다
수집 · 산정 · 검증 · 공시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시장 배경 · 고객이 겪는 문제 · 해결 방향
전체 구조 · 플랫폼 구성 · 핵심 특징
실제 화면 · 사용 흐름 · 공급망 실사
기술 경쟁력 · 보안 · 운영 체계
경쟁 비교 · 포지셔닝 · 도입 절차 · 플랜
제공 현황 · 개발 계획 · 조직 및 협력 체계
공시 의무화, 글로벌 표준 통합, 공급망 실사 요구가 동시에 밀려오고 있습니다. 준비된 데이터 체계가 있는 기업과 없는 기업의 격차는 지금부터 벌어집니다.
자산 2조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부터 순차 적용, 이후 전 상장사로 확대 예정입니다.
ISSB · IFRS S1/S2를 축으로 기준이 수렴하고, EU CSRD는 이미 대기업에 적용 중입니다.
대기업의 Scope 3 산정 의무가 협력사로 내려옵니다. 요청받고 준비하면 이미 늦습니다.
ESG 등급이 대출 금리와 투자 유치 조건에 직접 반영됩니다. 데이터 부재는 곧 금융 비용입니다.
공시는 의무화되는데, 실무는 여전히 엑셀과 담당자 개인의 기억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겸직 운영으로 프레임워크 해석, 지표 산정 방식, 검증 대응이 담당자 개인 역량에 의존합니다.
Excel · 문서 · 이메일에 흩어진 데이터를 취합하다 보니 부서별 산출 기준이 달라 정합성 문제가 반복됩니다.
외부 컨설팅은 건당 3,000~8,000만원. 자체 작성하려면 프레임워크 지식과 디자인 역량이 동시에 필요합니다.
증빙자료가 개인 PC에 분산되고 변경 이력 추적이 불가능해, 검증 단계에서 근거를 제시하기 어렵습니다.
정량 · 정성 · 정책 · 인증과 증빙 파일까지 하나의 체계 안에서 관리합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자료는 남습니다.
단위 · 계수 · 산식을 시스템이 고정합니다. Scope 1 · 2 배출량은 탄소계산기가 IPCC 기준 계수로 자동 산정합니다.
승인 절차를 거쳐 확정된 데이터가 그대로 보고서 목차와 표로 이어지고, Word · PDF로 산출됩니다.
ESG 전담 인력이 없는 조직도 스스로 운영할 수 있는 ESG 데이터 플랫폼
데이터 수집 → 산정 → 검토 · 승인 → 공시까지, ESG 실무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합니다.
담당자, 협력사, 운영자, 방문자가 각자 필요한 화면만 사용합니다. 데이터는 하나의 체계 안에서 연결됩니다.
산식 · 단위 · 담당자를 시스템이 고정합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작년과 같은 방식으로 계산되고, 항목마다 GRI · SASB · KBIZ · K-ESG 코드가 함께 표시됩니다.
수치와 증빙파일, 데이터 출처와 관리 기준, 변경 이력을 한 화면에서 관리합니다. 검증 · 평가 대응 시 근거를 바로 제시할 수 있습니다.
작성 → 검토 → 최종확인 단계를 거친 데이터만 확정됩니다. 검토 요청 이후에는 입력이 잠기고, 모든 상태 변경이 활동 로그로 남습니다.
보고서 서술형 항목의 초안을 AI가 작성해 실무자의 첫 문장 부담을 없앱니다. 목차별 맞춤 생성과 정량 데이터 자동 반영은 고도화가 진행 중입니다.
복잡한 ESG 데이터 입력 과정을 직관적이고 효율적으로 간소화합니다.
연료 사용량만 입력하면 Scope 1 · 2 배출량이 자동 산정됩니다.
증빙 자료와 ESG 데이터를 하나의 체계 안에서 통합 관리합니다.
조직별 ESG Data Owner와 보고 체계를 기반으로 운영 프로세스를 구축합니다.
단순 저장을 넘어 KPI 기반 모니터링과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공시 가이드라인 및 ESG 평가 대응이 가능한 데이터 체계를 제공합니다.
보고서 서술형 콘텐츠의 초안 생성을 AI가 지원합니다.
데이터 기반의 ESG 공시 및 웹 리포팅 운영을 지원합니다.
환경 · 사회 · 거버넌스 영역별 작성 진행률을 한눈에 확인합니다. 정책 6종과 인증 취득 현황도 함께 표시됩니다.
E · S · G 각 영역의 항목 수와 완료율을 도넛 차트로 표시
미작성 · 작성중 · 검토요청 · 검토중 · 검토완료 · 반려 · 최종확인
정책 6종의 버전과 인증 · 이니셔티브 진행 상태를 함께 확인
보고연도를 바꿔 3개년 데이터를 비교
고정연소 · 이동연소별 연료 월 사용량을 입력하면 IPCC 가이드라인 기준 배출계수로 tCO₂-eq가 자동 산정되어 항목 값에 반영됩니다.
발열량(NCV/GCV) · 배출계수 · 산화계수 · GWP를 DB로 관리
CO₂ · CH₄ · N₂O를 각각 산정해 tCO₂-eq로 자동 환산
직접 배출과 간접 배출을 각각의 계수 체계로 산정
「적용하기」를 누르면 월별 사용량이 저장되고 총 배출량이 지표에 기록
왼쪽에 항목별 참조 사례와 이전 연도 작성 내용을, 오른쪽에 편집기를 배치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을 줄입니다.
전략 · 거버넌스 · 리스크관리 · 지표와 목표로 항목을 분류
항목별 예시 문안과 관련 기준을 좌측에서 대조하며 작성
표 · 이미지 · 서식을 지원하고 이전 연도 내용을 탭으로 비교
데이터 출처와 관리 기준을 별도 필드로 남기고 PDF로 내려받기
전체 항목을 상태별로 집계하고, 작성자 · 검토자 · 연도별 값을 한 테이블에서 추적합니다. 반려와 최종확인도 이 화면에서 바로 처리합니다.
총 항목 수와 각 상태의 건수 · 비율을 상단에 고정 표시
과거 2개년과 보고연도 값을 한 행에서 비교
카테고리 단위로 검토 요청 · 반려 · 최종확인을 한 번에
필요한 항목만 골라 담당자별 진행 상황 확인
ISO 인증, CDP · RE100 · SBTi 같은 이니셔티브, MSCI · KCGS 외부평가 결과를 카드로 정리하고 갱신 심사 일정을 함께 관리합니다.
인증 · 이니셔티브 · 외부평가를 구분해 관리
취득일 · 만료일 · 다음 심사일을 카드에 표시
CDP B등급, MSCI BBB 등 평가 결과를 그대로 보관
증빙 파일을 함께 등록해 검증 대응 자료로 활용
한 사람이 환경 카테고리는 작성자, 사회 카테고리는 검토자가 될 수 있습니다. 실제 업무 분장 그대로 권한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조직 구조를 따라 순차적으로 담당 항목을 배정
같은 카테고리라도 데이터 유형별로 담당자를 나눌 수 있음
정책 · 인증 · 보고서 영역의 편집 권한을 별도 관리
그룹별로 누가 어떤 항목의 작성자·검토자인지 한눈에
누가 언제 무엇을 입력했고 누가 확인했는지가 모두 기록됩니다. 검증 대응과 내부 감사에 그대로 쓰입니다.
검토 요청 이후에는 해당 카테고리 전체 입력이 잠깁니다. 확정된 수치가 나중에 소리 없이 바뀌는 일이 없습니다.
최종관리자 · 작성자 · 검토자로 나뉘며, 권한은 계정이 아니라 ESG 카테고리 단위로 부여됩니다.
모든 상태 변경이 활동 로그로 남고, 단계마다 담당자에게 이메일과 인앱 알림이 자동 발송됩니다.
엑셀 파일을 메일로 주고받는 방식에서 벗어납니다. 질문지를 만들어 보내고, 협력사가 직접 응답하고, 항목 단위로 검토합니다.
객관식 · 주관식 · 파일 · 숫자 등 6개 유형. 공통 템플릿을 복제해 수정합니다.
협력사를 선택해 마감일과 함께 발송. 협력사별 문항 추가·제외가 가능합니다.
발급 계정으로 접속해 임시 저장하며 작성하고 증빙을 첨부해 제출합니다.
문항 단위로 승인하거나 보완을 요청합니다. 부족한 항목만 다시 받습니다.
확정 응답은 Scope 3 산정과 공급망 실사 대응 근거 자료가 됩니다.
「해당 없음」을 선택하면 하위 문항이 자동으로 숨겨집니다. 협력사는 답해야 할 문항만 보게 됩니다.
질문지를 나중에 수정해도 이미 보낸 요청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어떤 문항에 답했는지가 명확히 남습니다.
마감 3일 전 · 1일 전, 그리고 마감 후 지연 알림이 자동 발송됩니다. 담당자가 일일이 챙기지 않아도 됩니다.
입력하는 항목마다 어떤 공시 기준의 어느 지표에 해당하는지 함께 표시됩니다. 보고서를 쓸 때 매핑을 다시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기후 · ESG 리스크와 기회가 사업 모델에 미치는 영향
ESG 의사결정 체계와 이사회 · 경영진의 감독 책임
ESG 리스크의 식별 · 평가 · 관리 프로세스
성과 측정 지표와 감축 · 개선 목표의 이행 현황
발열량, 연료별 CO₂ · CH₄ · N₂O 배출계수, 산화계수, 지구온난화지수까지 마스터 데이터로 관리합니다. 외부 계산기를 따로 쓰지 않아도 됩니다.
선택지마다 고유 키를 부여해, 문구를 수정하거나 순서를 바꿔도 조건부 분기가 유지됩니다. 질문지를 계속 다듬어도 안전합니다.
Word · PDF · Excel 모두 한글 폰트가 깨지지 않도록 문서 생성 경로를 직접 구축했습니다. 표와 이미지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정책 문서는 개정할 때마다 이전 버전이 보관되고, 정량 항목은 값이 바뀐 이력이 남습니다. 감사와 검증 요청에 근거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
정성 카테고리를 기준으로 목차 초안이 생성되고, 회사의 3개년 정량 데이터가 부록 표로 자동 구성됩니다.
ESG 전담 인력이 없는 조직을 전제로 설계했습니다. 예시 사례, 항목 설명, 단위 안내를 화면 안에 두어 별도 교육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재무 수치, 인사 데이터, 협력사 정보가 함께 담깁니다. 그에 맞는 수준으로 보호합니다.
공개된 서비스 소개 자료를 기준으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 구분 | A사 | B사 | C사 | NOW-ESG |
|---|---|---|---|---|
| 주요 타깃 | 상장기업 (대형사) | 보고서 발간 기업 | 대기업 · 그룹사 | 중소 · 중견기업 |
| 데이터 관리 | ○ | ○ | ○ | ◎ 지표 정의 · 산식 표준화 |
| 탄소 배출량 산정 | △ 별도 도구 | × | ○ | ◎ 탄소계산기 (Scope 1 · 2) |
| 보고서 발간 | ○ 웹 발간 | ○ 웹 · Index Table | ○ PDF 중심 | ◎ 웹 · Word · PDF |
| 공급망 실사 | × | × | △ 제한적 | ◎ 전용 포털 · 질문지 엔진 |
| AI 지원 | × | × | △ 제한적 | △ 초안 생성 (Beta) |
| 프레임워크 | GRI · TCFD · SASB | GRI · SASB · TCFD | GRI · ESRS · KCGS | GRI · SASB · KBIZ · K-ESG |
「컨설팅 없이도 실무자가 직접 운영할 수 있는 플랫폼」 영역을 목표로 합니다.
넓은 기능 범위 + 실무자 자체 운영
표준형은 4주, 커스터마이징 포함 시 8주 내외로 오픈 가능합니다.
관리 지표 · 사업장 범위 확정
지표 · 산식 · 담당자 설정
과거 데이터 업로드, 실무자 교육
대시보드 오픈, 정기 운영 지원
과장 없이 구분해 안내드립니다. 왼쪽은 오늘 바로 쓰실 수 있는 기능입니다.
ESG 규제 해석 역량과 데이터 · AI 개발 역량을 파트너십으로 결합한 구조입니다.
| 회 사 명 | 주식회사 이비엑스 (EBX) |
|---|---|
| 대 표 자 | 김상훈 |
| 설 립 일 | 2026년 00월 |
| 사업분야 | ESG 데이터 관리 · 공시 클라우드 서비스 (SaaS) |
| 주 소 |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21길 26, 13층 1301호 (양평동, 아이에스비즈타워) |
| 연 락 처 | contact@now-esg.com |
공시 기준 변화와 평가 대응 실무를 직접 수행해 온 인력이 지표 체계와 항목 정의를 설계합니다.
前 한국능률협회컨설팅 ESG전략센터 · 삼성SDS 출신
ESG 공시 및 평가대응 컨설팅 100건 이상
한국과 베트남 2개국 3개 거점의 전담 기술팀이 플랫폼 개발과 운영을 담당합니다. AI 기반 문서 작성 보조를 함께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법률 · 투자 · 전략 자문 파트너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규제 대응과 사업 확장을 함께 검토합니다.
EBX를 중심으로 기술 · 법률 · 투자 · 전략 파트너가 연결된 구조로 운영합니다.
계약 · 개인정보 · ESG 규제 대응 법률 자문
플랫폼 개발 · 운영 및 AI 기능 고도화 전담
투자 · 성장 전략 및 재무 구조 고문
사업 전략 · 시장 진입 자문
도입 상담 · 데모 요청은 오른쪽 연락처로 문의해 주십시오.
데이터 취합부터 관리, 공시 대응까지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